요즘 시간이 많기에 주식 보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.
주식투자는 일단 심리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.
내가 A회사의 주식을 만원에 샀다.
며칠뒤에 12000원이 되면 그 회사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.
회사의 가능성을 더욱 더 부각시키게 된다.
원래 이 회사는 좋은 회사이고 이제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며 당연히 더 올라갈 것이다.
반면 8000원이되면 회사의 가치를 의심한다.
이 회사는 이런 위험요인이 있고, 경쟁도 치열하니 앞으로 힘들어 질 것이다.
물론 가능성은 높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.
주식의 가격 변동에 다른 외부적인 요인들도 중요하지만
그런 것과 상관없이 생각햇을 떄 위에서 처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
허황된 꿈을 꾸거나 좌절하고 손절한다.
물론 그 결정이 옳은 경우도 많지만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게 된다.
그것을 극복해야만 진정으로 성공할수 있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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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카라가 땡긴다.
얼마전 스케치북을 보는데 유희열도 카라를 완전 좋아하더만 ㅋㅋㅋㅋㅋ
소녀시대나 원더걸스랑 비교하면 먼가 부족한듯 하지만
그런점이 웬지 더 맘에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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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라 땜에 생각난건데 난 어릴때 부터 1등이 싫었다.
1등과 1등주의와 완벽주의................
삼성보단 LG가 현대보단 대우가~~~~~~~
1등보단 2등의 가능성을 좋아했다. 뜬어보면 나무랄때 없지만 합쳐놓으면 먼가 아쉬운 마무리
하지만 1등을 쫓아 노력하는 무언가가 보인다.
그런데 보통 1등은 시장에 안주하고 자만한다.
어짜피 살사람들은 살 거다.
제품의 혁신적인 개선보단 그냥 문안하고 대중적인걸 선호하는....
그리고 단지 시장의 1등이기에 붙는 가격 프리미엄.
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요즘 애플이나 구글같은 회사를 보면 꼭 그런것은 아니다.
한국에서도 그런 틀을 깨는 기업들이 나오고 발전했음 좋겠다.
암튼 이런이유도 카라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 일듯 한데
일단 얼굴이 고만고만하게 이쁜데 딱히 뛰어난것도 아니고
노래도 그닥잘하는건 아니고 (솔직히 좀 모ㅗㅅ함)
소속사나 코디나 컨셉을 봐도 아이돌이긴 한데 아쉬운.........(얘전에 생계형 아이돌이란 유머도 많았음 ㅋㅋ)
암튼 요새 자꾸취향이 소녀취향화 되는 듯 (나이가 몇 인데 ㅜㅜ)
물론 소녀시대도 사랑하고 원더걸스도 원츄~인건 변함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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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노무현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.
그저 안타까울 뿐~~~~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그리고 솔직히 재임시절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.
아프간 파병이나 한미FTA 등 그와는 좀 다른 행보로 나뿐아니라 진보와 보수 둘 사이에서
어느 누구의 지지도 받지 못한 불쌍한 대통령이었다.
그래도 가시는 길은 많은 이들이 함께 하는 그 누구보다 좋은 대통령으로 남을듯~~~